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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삶에 닿는 가장 가까운 정치
5월의 더슬래시가 발행되는 오늘은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일을 하루 앞둔 날입니다. 이미 동네 곳곳에는 커다란 현수막이 걸렸고, 이동 인구가 많은 교차로에는 ‘00시의 일
동네 정치가 필요하다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다. 정치를 업으로 삼은 사람들에게 봄은 꽃의 계절이 아니라 선거의 계절이다. 5년마다 대선, 4년마다 총선과 지선. 여기에 각종 보궐선거까지 더하면, 선거가
다람살라에서 광주까지, 정치와 선거의 풍경
10여 년 전, 인도 북부의 작은 마을 다람살라에 살 때다. 다람살라는 중국의 강제 점령 이후 티베트를 탈출해 인도로 넘어온 티베트 망명 정부가 있는 작은 마을이다. 그곳에는 정신
인프라와 함께 살아가기
작은 해안 마을에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거대한 변화와 함께 살아가는 일이다. 사람들은 서울 같은 대도시에 비해 조용하고 느긋한 삶을 떠올리곤 하지만, 그것은 절반만 맞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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