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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HRBP에게 필요한 생각과 사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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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인원 1/3 줄여도 재무에 실질 차이 없다
비용 절감에 집착하는 동안, HR이 놓치고 있는 진짜 기회. AI 바람이 불자 기업들이 서둘러 꺼내 든 카드가 있습니다. 헤드카운트 축소입니다. 직무별로 AI가 대체할 수 있는 태스크를 계산하고, 그 숫자만큼 자리를 없애는 방식이죠. 투자자
AI를 "직원"으로 부를수록 오류는 늘어났다
HBR 1,261명 실험 — AI 직원화의 역효과, 우리 조직은 안전한가?. AI 에이전트에 이름을 붙이고 조직도에 올리는 회사가 늘고 있습니다. 참여자 중 31%는 자사 경영진이 이미 AI를 팀원 또는 직원으로 프레이밍한다고 답했고, 23%는 AI가 조직
직무기술서를 AI 시너지 관점으로 다시 써야 합니다
직무 설계가 바뀌지 않으면 AI 도입은 표면에 머문다. 직무기술서를 마지막으로 손본 게 언제인가요? 대부분의 HR담당자는 '채용할 때'라고 답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직무기술서 안에는 AI가 이미 처리하고 있는 업무들이 그대로 적혀 있
AI 괴롭힘, 우리 HR 정책에는 없습니다
딥페이크·허위 대화·조롱 음원, 취업규칙에 있나요?.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가해자가 만든 것은 특정 동료를 조롱하는 노래 한 곡이었습니다. 작사도, 녹음도, 기술 지식도 필요 없었습니다. AI 도구 하나면 충분했습니다
번아웃은 설계의 실패다
직급마다 다른 신호, HR은 구분해서 보고 있습니까?. "번아웃이 심한 것 같아요"라는 말이 나올 때, 조직은 대개 웰니스 혜택을 늘리거나 휴가를 권합니다. 그런데 그게 왜 잘 통하지 않을까요? HBR 2026년 4월호는 20년간 최고
선의의 리더가 팀을 조용히 망치고 있다
문제는 태도가 아닙니다. HR이 놓친 파워스킬 격차입니다.. 신뢰가 무너지고, 직원 몰입도가 역대 최저 수준이며, 인재는 조직을 떠납니다. 혁신은 멈추고, 선의로 내린 결정조차 현장에서 엉뚱하게 받아들여집니다. 많은 조직이 이 문제를 리더의
AI 도입을 증강이라 해도, 직원은 인력감축 의심
AI 전략 설계에서 직원 인식을 빠뜨리고 있지 않습니까?. CEO가 AI 전략을 발표할 때, 직원들은 도구 소개를 듣는 게 아닙니다. '이 회사에 내 미래가 있는가'라는 신호를 읽습니다. 문제는 리더 대부분이 이 신호가 현장에서 어떻게 해
직원 29%가 회사 AI 전략을 직접 방해한다
"개인 태도 문제"로 볼수록 HR이 놓치는 게 있습니다. AI 전환을 선언하는 경영진 뒤에서, 현장 직원들이 조용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개적인 반발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는 겁니다. 생성 AI 기업
AI 채용 도구, 빠를수록 신뢰는 왜 무너지는가
채용담당자 47%가 직접 답한 AI 객관성의 역설. AI 경쟁이 채용 시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지원자도, 채용담당자도 모두 AI를 씁니다. AI 이력서 필터링, AI 면접 평가, AI 후보 추천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채용 속도
AI 이니셔티브가 실패하는 곳은 전략실이 아니라 팀장 책상 위다
중간관리자는 AI와 인간 사이에서 홀로 무엇을 감당하고 있는가. AI 도입 지시는 위에서 내려오고, 실패는 아래에서 터집니다. 이 문장 하나가 HR Executive의 최신 분석이 담고 있는 핵심입니다. 경영진은 AI를 전략적 이점으로 경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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