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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HRBP에게 필요한 생각과 사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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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AI에 24억 썼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전략 없는 AI 투자가 반복되는 이유. HR 부서가 AI 플랫폼 도입을 결정할 때, 조직 안 분위기는 대개 기대감으로 들뜹니다. 채용 속도가 빨라지고, 반복 업무가 줄고, 데이터로 의사결정할 수 있다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 문제, 누구의 문제인가요?"
현상을 문제로 착각하는 HR, 진짜 문제는 어떻게 정의하는가. "최근 정부 지원 HR컨설팅을 받았는데, '조직의 문제점'들을 나열하고 당장 해결해야 할 것 처럼 강조하고 있었어요. 구성원들도 '힘들다, 동기부여 떨어진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기업 33%가 보상 배분 방식을 바꿨다
예산은 그대로인데, 핵심 인재가 더 받는 이유. 연봉 인상 시즌마다 HR담당자는 같은 압박에 시달립니다. 예산은 한정돼 있고, 전 직원에게 같은 비율로 나눠주는 방식이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무난함이 핵심 인재를 잃는
HR 해고한 CEO, 결국 HR팀을 다시 만들었다
"HR 의 전략적 전환을 요구해야 할 것". Bolt CEO Ryan Breslow가 HR팀 전체를 해고했습니다. Fortune Workplace Innovation Summit에서 그는 HR팀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만들
Human Doing vs Human Being
"존재만으로 충분하다는 위로,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드라마 '모자무싸(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종영된 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여러 장면이 떠오르지만, 그중에서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이직률 2%, 직원 몰입도는 11년 최저입니다
낮은 이직률이 조직 건강의 신호라고 확신하시나요?. 이직률이 낮을수록 조직이 안정적이라는 공식, 지금 이 공식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Forbes의 HR 전략가 Kara Dennison이 BLS와 Gallup 데이터를 교차 분석했습니
저연차 직원, 비판적 사고 평균 대비 18% 낮아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기대, 역량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AI 직무가 늘어날수록, HR담당자들은 저연차 직원에게 기대를 겁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이고, AI 도구도 자연스럽게 다루니까요. 그런데 실제 역량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CEO 30%가 HR을 가치 없다고 답했다
HR이 '비용 부서'가 되기 전에 점검해야 할 것. 인사팀이 없어져도 회사가 잘 돌아갈 것 같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 말을 농담이 아닌 공식 무대에서 꺼낸 사람이 있습니다. HR 업계 최대 단체 SHRM의 회장이자 CEO
멘탈 건강 휴가 300% 급증, 이걸 번아웃 신호로 읽으면 안 됩니다
제도가 아닌 문화, HR이 설계해야 할 진짜 과제입니다. 직원이 "멘탈 건강 때문에 쉬겠다"고 하면, 많은 관리자는 속으로 걱정합니다. '번아웃이 심각한 건 아닐까', '팀 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닐까'. 그런데 그 걱정의 방향이 잘
AI 더 쓴다고 더 잘하는 거 맞나요?
Disney·Meta가 만든 토큰맥싱 함정, HR 지표 설계를 다시 봐야 합니다. AI 도구를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나서 HR과 경영진이 마주한 건 "얼마나 잘 쓰고 있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시보드가 만들어졌습니다. Disney에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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