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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HRBP에게 필요한 생각과 사례를 나눕니다.
뉴스레터
변화 저항을 쫓는 동안 변화는 멈춥니다
변화관리에서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계신가요?. 변화 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마다 HR담당자는 같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저 사람만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가장 강하게 반대하는 그 사람입니다. 설득 미팅을 잡고, 협의체에
결이 다른 구성원을 알아보는 법
조직 맥락의 이탈 수준 + 조직 성과의 기여 수준. "면접 때는 다 할 수 있는 것 처럼 말했는데, 막상 일을 주면 '이 것까지 하기엔 너무 힘들다, 저건 내 역할이 아니다'라며 딴소리를 합니다." 면접 질문이나 채용 과정이 탁월했
"오늘 원온원, 준비하고 들어가셨나요?"
리더의 멀티태스킹 딜레마, 그리고 AI로 설계하는 더 나은 원온원. 리더십을 주제로 이야기 하면 과거의 저의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원온원 장면을 생각하면 더 그런데요. 구성원 분들과 정기적으로 원온원을 스케줄링 하고 실제로
"팀원과 더 많이 소통하라고요? 리더는 이미 번아웃입니다"
소통의 양이 아니라 질을 바꾸는 방법, 맥락설계. 최근 한 단체에서 50여 명의 리더분들과 리더십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설문에서 리더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영역을 물었는데, 압도적 1위가 "팀원과의
리더의 새 언어, 지시 대신 맥락
핵심인재와 80% 다수를 이끄는 조직의 시스템 프롬프트. “사람들이 문제를 푸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누구를 먼저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얼마전 열린 HR exchange 2026 컨퍼런스 세션 중, 현대카드
"조직에 이대로 있는 것이 맞을까요?"
리더의 책임: 조직에 있어야 할 이유를 주는 것. “이 조직에 이대로 있는 것이 맞을까요?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인증코치를 준비하며 주변 분들과 코칭 실습을 할 기회가 종종 있는데요. 이때 공통적으로 듣게되는 주제가
"저 그냥 팀장 말고 실무자 하면 안 될까요?"
팀장들의 비명, 그리고 AI가 주는 리더십 기회. "저 그냥 예전처럼 팀원으로 일하면 안 될까요? 팀장 자리는 저랑 안 맞는 것 같습니다." HR 파트너로서 여러 기업의 리더들을 만나며 자주 듣는 하소연입니다. 과거에는 팀장 승진
HR이 조직을 벗어나도 생존할 수 있을까?
HRer의 홀로서기 여정. HR이 조직을 벗어나도 생존할 수 있을까? HR이라는 영역에서 조직생활을 하며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던 물음입니다. 누구나 언젠간 조직을 떠나게 되어 있고, 그 이후에도 짧지 않
뾰족함은 날카로움이 아니다: 책임있게 취향 연결하기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뾰족함의 정의.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더 뾰족해 지기 위해서 자격증 하나 더 따야 할까요?" 요즘 부쩍 마음이 조급해진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AI가 우리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뉴스들 사이에서, 무
100배 인재를 뽑아놓고 제자리걸음하는 치명적 실수
성과관리 핵심요소 : 2.‘기회’와 '관계’ 설계하기. “그렇게 일하는 자리라면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쿠팡에서 HRBP로 일하던 시절, 핵심인재들과 원온원을 하면서 그들의 속깊은 Needs를 파악하고자 노력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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