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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글 쓰는 아티스트와 함께 걸은 길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후기. 2년 만에 재기한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티스트'라는 용어가 들어가니 글쓰기와 상관없는 모임인 줄 알고 신청하는 분이 저조해서 사라진 과정이었는데

2024.10.12·조회 599

[일과삶] 인연은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농인 작가

청춘의 빛을 한껏 품은 글을 읽고. 어떻게 하다 보니 농인 아티스트와의 인연이 제법 있었습니다. 2021년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제안을 받아 청각장애 청년과 함께 '나도 작가되기'라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과정을 진행

2024.06.22·조회 558

[일과삶] 어리석게도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원동력. "어리석게도 여러분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외로움입니다." 심리상담을 위한 검사 중 SCT(Sentence Completion test, 문장 완성 검사)에 있는 질문에

2024.06.15·조회 1.09K

[일과삶] 꾸준함은 정말 좋은 습관일까?

꾸준하게 실패하고, 꾸준하게 성장합니다. 꾸준함이 마치 미덕이거나 정답인 것처럼 사람들은 추앙합니다. 내세울 게 꾸준함 밖에 없는 저에게 칭찬하고 때로는 존경한다는 말까지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꾸준함이 정말 좋

2024.01.20·조회 959

[일과삶]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길 잃은 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14기 후기. 이것저것 다 끌어와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결과가 시큰둥해서 실망한 적이 있을 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에 새로움을 추가하려고 챗GPT까지 끌어오고 개강일도 일주일 연기했는

2023.11.25·조회 698

[일과삶]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

우여곡절 끝에 만난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 너무 나약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세상일이 다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솔직히 괜찮습니다. 시작은 거창했습니다. 1년 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출간 계약 소식을 자

2023.10.21·조회 807

[일과삶] 세바시 말고 나찾시로 에너지 업

함께 즐기는 이벤트의 힘. 작년 번아웃 덕분에(?) '나를 찾아가는 시간(나찾시)'를 만들었습니다. 신기하죠? 부정적인 건 나쁘니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원동력이 됩니다. 번아웃으로 피폐한 마음을

2023.06.17·조회 757

[일과삶] 휴남동 서점과 같은 책방을 운영한다면

책방지기의 삶을 그려봅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사회가 요구하는 규범에 맞춰 저를 억제하고 살았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해서 삶이 바뀐 것인지 삶이 바뀌고 글을 써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저는 원하는 삶을 누립

2023.04.01·조회 851

[일과삶] 부모님의 역사를 쓴다는 것

자기 역사를 쓰는 일에 도전하세요.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11기를 마친 후 해피가드너님의 어머니께 글을 쓰는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저에게 문의했습니다. 국문학과 출신이라 충분히 글을 쓸 수

2023.03.04·조회 968

[일과삶]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출간 계약했어요

feat. '나를 찾아가는 시간' 후기. 사실 올 4월 말에 출간 계약했습니다. 다른 글감에 밀려 알리지 못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 진행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마친 김에 함께 소식을 전합니다. 우선 '나를 찾아가는

2022.06.18·조회 1.0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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