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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 윤고은 작가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불타는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예술'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에 참여했습니다. 사
[일과삶] 불편도 기쁨도 모두 선물인 것을
일의 슬픔과 삶의 기쁨.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리다가도 한마디 말이나 피드백 때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이번 주 내내 익명의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한
[일과삶] 글쓰기에서 얻은 꾸준함 공식
꾸준한 글쓰기를 위한 3가지 방법. 얼마 전 "꾸준한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문우들을 만나는 오프라인 미팅에서 소소하게 15분 세바시를 진행했는데요. 고민하고 만든 자료가 아까워서 유튜브로 제작하고 영상을
[일과삶] 끈기의 상징, 천(1000)이라는 숫자
유튜브 구독자 천 명을 찍고 (feat. 브런치와 독서). 2018년 3월 9일에 브런치를 시작하며 간절히 바란 게 있다면, 브런치 회원 구독자 천 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는 구독자 천 명 이상인 브런치 작가만
[일과삶] 넷플릭스 문화에서 배우는 피드백과 리더십
솔직한 피드백과 맥락으로 리드하기. 《No Rules Rules》(규칙 없음)는 ‘파괴적 혁신의 대명사’인 넷플릭스의 문화를 잘 알려줍니다. 비즈니스 사상가 에린 마이어 교수가 2년여의 기간 동안 200명이 넘는 넷
왜 말하지 않아요? 물어보세요.
피드백에 관하여. 브런치 세 줄에 하늘색 알람이 떴습니다. 가장 설레는 순간이죠. 누군가 제 브런치를 구독한 걸까요? 아니면 제 글에 라이크 한 걸까요? 댓글이 달렸을까요? 가장 기쁜 작가 제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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