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nlife@maily.so
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과삶] 거품 목욕, 언제 해 봤나요?
버블바스로 사치스런 휴식을 즐겨요. 친구들과 호캉스를 가던 날, 저는 배스 밤을 사러 가게에 들렀습니다. 친구들은 "굳이 왜?"라며 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욕조가 있던 집에선 종종 거품 목욕을 즐겼지만, 이제 샤워
[일과삶] 운동선수는 아닙니다만
음파 음파 생활체육인을 꿈꿉니다. 덴마크에서 바다 수영을 경험하며 한국에 오면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니 실천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울 생각은 없었고, '언젠가병'에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일과삶] 어쩌면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인지도 몰라요
감성 리더십 강의를 마치고. 작년 이맘때 더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감성 리더십 강의에 필요한 감성 지능 진단(EQi) 자격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영어로 외국인들과 함께 강의와 코칭을 받고 진단 디브리핑 시연까
[일과삶] 헬스의 기쁨과 슬픔
저녁 7시 19분 해 질 녘 하늘. "수수수수양수수" 요즘은 수우미양가를 매기지 않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별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방법이었어요. 대학교 성적의 ABCDE처럼 과목별 성적을 다섯 개
[일과삶] 난방비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헬린이는 웃지요. 수개월을 망설이다 작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헬스에 도전하고 11월 말에 헬스의 즐거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번 주
[일과삶] 2022년 일과삶의 10대 뉴스
올해도 수고 많으셨고 더욱 기대되는 새해를 맞이하세요. 어김없이 12월이 왔습니다. 10대 뉴스를 꼽으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2018년에 10대 뉴스를 정리하며 운이 좋은 해였다고 생각했는데, 매년 놀라운 일이 벌어지더군요. 우리의
[일과삶] 빨래걸이가 된 러닝머신, 더는 미룰 수 없었다
일과 삶에서 일, 운동, 삶으로. 20년 전쯤 러닝머신이 대중화되던 때 50만 원이라는 거금을 무리하게 투자해서 집에 들였습니다. 남편은 쓰지도 않을 걸 왜 사냐고 극구 반대했지만 헬스장에 오가고 샤워하는 시간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