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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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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소리가 안 나-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다
[완전해? 아니, 안전해] by 쓰니신나. 쿵. ‘쾅’이 아니었다. 그렇게 규모가 큰 소리가 아니었다. ‘콩’도 아니었다. 그처럼 앙증맞은 소리가 아니었다. 쿵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묵직한 소리가 그날부터 날마다 들려오
대동회 열리는 날____연대하며 살아가는 우리들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2월의 어느 날 마을회관 앞을 지날 때였다. 아기 오리들이 줄 지어 서 있는 것마냥 회관 입구 옆엔 많은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줄줄이 세워져 있었다. 마을회관 주변의 주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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