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뱉다와 함께 하는 오늘의 글 한잔의 프로필 이미지

쓰고뱉다와 함께 하는 오늘의 글 한잔

danmoo777@naver.com

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뉴스레터

84

구독자

334

[에필로그]나는 원 밖, 큰 네모다

[존재의 쓸모] by 인사피어. 나는 가끔 생각했다. 돌멩이 하나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어딘가에 머물렀을 때, 돌멩이는 모르지만 돌멩이로 퍼즐을 완성하는 존재는 알았다. 완벽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었음을. 나의 실

2024.09.05·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조회 963·댓글 2

자율적이고 풍성한 삶을 위하여

클라리넷: 내가 마흔이 되어서 선택한 첫 취미 그리고 깨달음. 결혼이 많이 늦어지고 아이도 낳지 않기로 하니 다른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 우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었다. 친구들은 자녀 얘기를 하는데 나는 남편 얘

2024.08.12·영심이의 오뚜기 인생^^·조회 483·댓글 6

쓰기 위한 필사적 날갯짓

[온몸으로 쓰는 글] by 인사피어. '원컨대, 내 생각이 명확한 표현을 찾게 해주소서.' 단테 신곡 천국 편 24곡에 있는 문장이다. 책상 위, 이 문구를 볼 때마다 나도 간절히 바랐었다. 얽히고설킨 생각을 또렷하고

2024.08.08·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조회 703·댓글 8

에필로그 : 너는, 할 수 있다

[87년생 K장녀의 힘 빼기 연습] by 따티제. 노트북을 정리하다 제목이 없는 문서 파일을 하나 발견했다. 내가 쓴 글이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어찌할 바 모르는 마음을 겨우 부여잡고 꾹꾹 써 내려갔던 그날의 감정이 되살아나

2024.02.21·87년생 K장녀의 힘 빼기 연습·조회 886·댓글 6

덧붙이는 이야기-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과거를 인정하는 작업

[완전해? 아니, 안전해!] by 쓰니신나. 큰맘 먹고 대청소를 계획했다. 그러나 호기롭게 달려든 거에 비해 좀처럼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벌려놓은 건 많은데, 해가 지기 전까지 마무리가 안 될 듯싶다. 이를 어쩌나? 이게

2024.02.19·완전해? 아니, 안전해!·조회 807·댓글 5
© 2026 쓰고뱉다와 함께 하는 오늘의 글 한잔

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뉴스레터 문의danmoo777@naver.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