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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뱉다와 함께 하는 오늘의 글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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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고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보이는 것 너머에 머문 의미를 찾는다는 건 꽤 설레는 일이다.

2024.02.23·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736·댓글 1

물을 준만큼 자라는 오이____인생도 성실해야 할 때가 있다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2024.02.16·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613·댓글 1

장마와 폭우____내 힘으론 안 되는 일들 앞에서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참 질긴 장마다.

2024.02.09·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543·댓글 2

지네의 등장____불편한 사이라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첫째 하이를 임신했을 때였다. 햇살이 커튼에 가려진 네모난 창 틈을 따라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한 새벽녘, 밤새 느껴온 포근함을 단번에 깨뜨리는 고통에 놀라 잠에서 깼다. 굳이 표현

2024.02.02·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745·댓글 1

싹 틔우기____땅도 사람도 싹을 틔우는 시간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은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간다. 자연을 곁에 둔 나의 터전은 그것을 알아채기에 참 좋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생명의 기운이 움트는 계절, 이른 봄만큼 설레는

2024.01.26·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969

대동회 열리는 날____연대하며 살아가는 우리들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2월의 어느 날 마을회관 앞을 지날 때였다. 아기 오리들이 줄 지어 서 있는 것마냥 회관 입구 옆엔 많은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줄줄이 세워져 있었다. 마을회관 주변의 주차할 수 있는

2024.01.19·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559·댓글 2

동백의 단단함____인생에 찾아오는 추위 앞에서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어느 날 보령의 한 시골로 터전을 옮겼다. 갓 시작된 그해 겨울바람에 웅그리던 나는, 집 앞마당의 붉음이 너무나 신기해 매일 관찰하기 시작했다. 자그마한

2024.01.12·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641·댓글 5

철새의 이삿날____도시살이병으로부터의 해.방.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내가 왜 손에 옷걸이를 들고 있지?’

2024.01.05·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조회 846·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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