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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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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 하와이는 부곡하와이 아닙니꺼
별안간 하와이 가서 인디언 분장하던 그 시절. 구독자님, 가을이에요 가을! 얼마나 기다렸던 가을인지 모릅니다. 바람 냄새도 다르게 느껴지는 가을을 느끼면서 금방 사라질 계절의 흔적이 벌써부터 아쉬워졌어요. 아쉬워하다가 문
바보들의 행진
1970년대 청춘의 여름 3부작 3/3 '청바지'.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제는 1970년대 청춘 3부작, 대망의 마지막 '청바지' 편을 들고 왔습니다. 1970년대의 청춘이라고 국한하기에 청바지는 너-무 남녀노소 국민템인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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