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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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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께 보내는 대학가요제 초대장
'그때 그 사람'부터 '그대에게'까지, 이 모든 청춘을 '잘 부탁드립니다'. Dear. 구독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 보내는 장아찌는 대학가요제 초대장이에요. 어릴 땐, 대학에 가면 무조건 대학가요제에 나가는 줄 알았어요. 노래를 못하거나
Young Man들의 참새방앗간 Y.M.C.A
(2) 싱어송라이터, 싱어롱은 이미 한국에 다 있었습니다.. 구독자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여러분 덕에 한결 더 낭만적인 일상을 보냈어요. 케케묵은 편지를 열심히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덕에 편지 말고도 옛날 얘기할 수 있는 창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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