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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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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로의 연못에서 시작된 낭만
밥먹듯 찾는 낭만의 근원을 찾아 도쿄로. 문장을 따라 여행하는 낭만 어떤 사람은 맛집을 따라 여행하고, 어떤 사람은 풍경을 따라 여행합니다. 저는 오래된 문장을 따라 여행합니다. 문장이 데려다주는 장소에 도착하면, 잠시
동경은 아직 이상을 기억하고 있을까
시인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도시를 다시 걷다. 구독자님,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선풍기 바람을 쐬며 지난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를 적고 있어요. 오늘 편지로 적을 이야기는 언젠가 제가 도쿄에 가게 된다면 가장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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