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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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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예술가들의 아지트, 낙랑파라
1930년대 다방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저는 지금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커피 찾아가라고 카페 안 모니터로 쩌렁쩌렁 알려주는 최첨단(?) 카페에 있습니다. 노트북을 켜놓고 앉아 작업하는 사람 연인과 투닥대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이상과 김환기, 그리고 변동림이자 김향안이었던 그녀의 이야기. 구독자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주는 어떠셨나요? 저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적다보니 요즘 맨날 안 좋다는 얘기만 하는 거 같네요? 근데 진짜랍니다? 세상이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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