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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제 생산을 마주한 '카메라를 든 사나이'
이형표 감독의 <우리의 공업>(1956)과 그 기록물들 . <우리의 공업>(1956)은 <서울의 지붕밑>(1961) 등으로 한국영화사에 잘 알려진 이형표 감독(1922~2010) 만든 기록영화다. 그는 신상옥이 설립한 한국의 최초의 영화사
문화영화에 각인된 ‘발전’의 이미지들
공업화에 대한 역동적 이미지가 담긴 <우리의 공업>.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 이 연재는 정부에서 생산한 영상 기록물을 중심으로 근대화라는 목표를 지탱하고 있는 ‘발전’과 ‘개발’ 그리고 ‘성장’이라는 역사적 개념에 대한 지배적인 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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