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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될 대통령 사진 : 공공기록으로서의 가치 재점검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의 '공식' 사진들, 정말 괜찮은걸까? .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 공식사진은 국가 최고 공직자의 직무 수행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핵심 자료이며,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는 공공기록물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그러나 최근 대통
[팟캐스트] 대통령 기록이 위험하다 (2부) 부적절한 대통령기록관장 인사
with 쪼기자, 성보형(심성보 전 대통령기록관장). 아카이브다 139회에서는 부적절한 대통령기록관장 인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임용 절차가 진행 중인 정땡땡씨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실에서 기록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영포빌딩,
[팟캐스트] 대통령 기록이 위험하다 (1부) 이관, 지정기록
with 쪼기자, 성보형(심성보 전 대통령기록관장). 아카이브다 이번 주제는 대통령기록 이관과 지정기록입니다. 참여정부 대통령기록 이관해 본 쪼기자와 가장 최근인 19대 대통령기록 이관해 본 성보형(심성보 전 대통령기록관장) 두 분이
지난주(03.31.~04.06.)의 '기록과 사회'
지난 주에는 역사적인 대통령 파면선고가 있었던 만큼 기록관련 중요한 소식도 많았습니다. 먼저, 대통령기록관장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4일 대통령실 행정관출신을 최종합격자로 발표했습
지난주(03.10.~03.16.)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2대 국회들어 벌써 다섯 번째 개정안이 국회의 소관 상임위(행정안전위원회)에 접수되어 이미 몇 개는 심사 중입니다. 이번에 접수된 개정
국가 아카이브의 억울함에 관하여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은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안전부, 경찰청, 국방부 등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기록물관리 현장점
대통령기록관장 부당해임 취소 청구소송 재판 참관기
첫 번째 재판을 참관하고. 지난 20일(목) 서울행정법원에서 심성보 대통령기록관장의 부당해임 취소 청구 소송의 첫 번째 재판이 있었다. 지난해 11월 소장을 제출했다고 하니 7개월 만에 공판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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