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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기억을 받을 곳이 없다
공유재산관리계획 보류로 멈춘 부산기록원, 의회가 할 일은 부결이 아니다. 올해 4월 부산기록원 건립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을 때, 이제 되었구나 싶었다. 북구 금곡동이라는 부지에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일단 출발한다는 데 의의를 두기로 했다. 그
[행사안내]어쩌면 진짜로 만들어질지도 몰라, 도봉마을기록관
도봉아카이브정책토론회-도봉, 마을기록의 발견과 가능성. 안녕하세요, <기록과 사회> 독자 여러분! 뭐든지 세 개만 모이면 아카이브가 된다고 믿는 'ㅅㅅㅅㅓㄴ데이 아카이브'입니다. 제가 사는 도봉동은 주민들의 평균 거주기간이 400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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