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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05.26.~06.01)의 '기록과 사회'
12.3내란, 그날 밤의 국무위원들 소집에 대한 CCTV 영상이 있어 내란에 대한 진상규명에 한발짝 다가선 느낌입니다. 그동안 총리와 장관들의 말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그들
아르헨티나의 "더러운 전쟁(Dirty War)"과 기록의 정치성
군부 쿠데타로 인해 아르헨티나에서 자행된 끔찍한 만행, 그리고 기록. .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계엄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을 수 없겠다. 며칠 전 현직에 있는 국가기록원장이 계엄 선포 관련 기록물에 대해 발언한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언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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