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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드 블룸' 행사에서 못 다한 이야기
AI는 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까?. 어제는 흥미로운 행사에 초대 받았습니다. '클로드 블룸'이란 행사였는데요, '클로드 블루: 실리콘 밸리 전체도 우울하다'란 글을 쓴 한원준이란 분이 링크드인에 관련 행사를 연다고
🤖 BTS와 차트 1위를 경쟁한 AI 아티스트
에디 달튼, 영미권 아이튠즈 차트 1위의 AI 블루스 싱어. 3월 마지막 주,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BTS의 "Swim"과 1위를 다투던 아티스트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에디 달튼(Eddie Dalton), 노래는 "Another Day O
😈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IP 체제에 진입했다는 신호
[케데헌]의 오스카 수상에 대한 단상.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스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케데헌]이 과연 한국의 성과인가'라는 질문은 진행형이지만, 저는 오히려 거기서 다른 걸 발견합니다. 한국 문화가 글로벌
🍽️ AI와 식기세척기
둘은 많이 닮았다, 좋은 쪽이든 아니든. 바이브 코딩, 클로드 코드, AI 허브, 프로젝트, AI 에이전트, 오픈 클로 등등 요즘 AI 트렌드는 각각 개념은 달라도 결국 '당신의 업무를 자동화하세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코카콜라의 FIFA 공식 뮤비는 지금 엔터 산업의 패키지다
반 헤일런의 "JUMP" 리메이크와 아니메 뮤직비디오. 코카콜라의 2026 FIFA 월드컵 공식 앤섬 "JUMP"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반 헤일런의 1984년 원곡을 J 발빈(보컬), 앰버 마크(보컬), 트래비스 바커(드럼, 블링
🤖 무협x힙합을 선보이는 AI 뮤지션, 우아이화(AI-HUA)
워너뮤직차이나의 AI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우즈치(Wu Zhi-Chi) 인터뷰. 지난 1월 13일, 워너 뮤직 차이나는 우아이화(吴爱花, WU AI-HUA)라는 이름의 AI 아티스트를 데뷔시켰습니다. 데뷔 싱글의 제목도 아티스트 이름과 같은 '吴爱花'로, 카디
🤖 AI 음악의 닫힌 생태계 vs 열린 생태계
UMG와 Suno의 논쟁에 대한 관점. 지난 2월 2일, 워너뮤직그룹 임원 출신으로 AI 음악 회사 Suno의 최고 음악 책임자를 맡고 있는 폴 싱클레어는 그래미 시상식 직후 링크드인에 "폐쇄형 정원이 아닌 개방형 스튜
🎥 빌리빌리의 인기 다큐멘터리 [서울의 여름]과 반응 모음
중국의 젊은이들에게 한국은 어떤 곳일까?. 작년 여름, 식빈도(食贫道)라는 빌리빌리 채널이 제작한 다큐멘터리에 잠깐 출연했습니다. 그들은 빌리빌리에서 꽤 큰 규모의 구독자 그룹(890만 명의 팬, 총 8억 2천만 회 조회수
🔎 인프라로서의 엔터테인먼트
2026 예측 (3) 경계가 사라지는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 흔히 엔터테인먼트의 경계가 사라진다고 말하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장르 간 경계가 허물어진다는 뜻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엔터테인먼트는 바야흐로 우리의 '시간'과 '공간'에 개입해서
🧑🏼🍳 [흑백 요리사] 시즌2에서 꽂혔던 한 마디
최강록 요리사 얘기는 아닙니다. [흑백 요리사] 시즌2가 끝났습니다. 이번 시즌도 지난 시즌만큼 여운이 강렬했습니다. 여러분 만큼 저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으니, 더 늦기 전에 한 마디 보태봅니다. 그런데 최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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