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뉴타입 엔터 서밋 2026] 예매 오픈: 엔터업계의 기술, 자본, 통찰을 얘기합니다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의 프로필 이미지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woojin@neovibelab.com

엔터 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읽는 뉴스레터

뉴스레터

665

구독자

7.41K

🪙 "AI 시대, 자본은 IP 기반 BM이 어떻게 재설계될지 묻고 있어요" 전훈표 파트너

뉴타입엔터서밋2026 | AI 골드러시 시대, VC가 보는 IP 비즈니스의 미래. 🤔 자본은 콘텐츠 산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2021년 9월, 전훈표(현 새한창업투자 파트너)는 마케팅 자동화 AI 에이전트 회사로 창업했다. 이는 ChatGPT가 세상에 나오기

2026.06.04·🗣 Dialogue·조회 2.14K

🎼 AI 시대에는 '어떤' 작곡가가 살아남을까?

오랫동안 가려졌던 사람들. 얼마 전 한 케이팝 그룹의 음감회에 다녀왔습니다. 새 앨범 발매 전에 가끔 이런 자리가 생깁니다. 아티스트 없이 음악에 대한 얘기를 자세하게 나누는데, 모든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2026.06.03·🔮 Perspective·조회 1.99K

🔮 더블랙레이블은 왜 1200억이나 투자 받았을까?

글로벌 IP 파이프라인의 관점으로 보기. 더블랙레이블이 텐센트뮤직과 크래프톤으로부터 시리즈B 1,200억 원을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1조 원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국내와 해외에서 이 뉴스를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 미

2026.05.29·📊 Research·멤버십·조회 2.69K

🤖 구독자님, 듣도 보도 못한 AI 얘기에 관심 있으세요?

[뉴타입 엔터 서밋 2026] 살짝 미리 보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차우진입니다. 저는 요즘 [뉴타입 엔터 서밋]을 준비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과정에서 느끼는 점들을 살짝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2026.05.27·📢 Notice·조회 2.65K

🪡 "모드하우스는 비스포크 프로듀싱을 지향해요"

모드하우스의 정병기 대표 인터뷰. 2026년 5월 1일,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제목은 "LOVE & POP". 기존 뮤직비디오를 재편집한 1분 23초 분량의 영상으로, 6월 1

2026.05.26·🗣 Dialogue·조회 4.79K

🎛️ "수노(Suno)가 안 하는 걸 우리가 하고 있어요" 이종필 대표

뉴타입엔터서밋2026 | AI 시대에 음악의 권리 구조를 새로 쓰는 회사, 뉴튠. 2025년에서 2028년 사이, AI가 만들거나 변형한 음악 때문에 원작자에게 돌아가지 않는 수익은 약 120억 달러(약 18조 900억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전체 음악 저작권

2026.05.23·🗣 Dialogue·조회 2.86K

🧠 1인용AX ② | LLM Wiki를 크리에이티브에 응용하기

크리에이터를 위한 '버추얼 브레인'을 만들다. 지난 ①편에서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 클로드 코드로 마케팅, 재무, 운영, 개발 담당 에이전트까지 구성했는데 문득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든다고. 2월부터 지금까지 대

2026.05.18·🔮 Perspective·조회 2.98K

🪄 엔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뉴타입 엔터 서밋]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뉴타입 엔터 서밋 2026] 일반 예매 엔터 업계의 '작지만 밀도 높은 컨퍼런스'를 지향합니다. 주제: OK, Computer - AI 시대의 IP 비즈니스 일정: 2026년

2026.05.15·📢 Notice·조회 2.91K

🎬 마이클 잭슨과 '저작권의 자산화'

영화 [마이클]이 다루지 않은 이야기. 어제 영화 [마이클]의 VIP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잭슨5의 시작과 결별, MJ 최고의 앨범으로 손꼽히는 [Thriller]와 [Bad]까지, 1966년부터 1988년 사이의 신

2026.05.12·🔮 Perspective·조회 3.02K

🛋️ 작은 컨퍼런스를 만들었습니다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에 초대합니다. 🤔 "우리도 이런 거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지 않아요?" 2022년, 저는 다큐멘터리 [케이팝 제너레이션] 제작을 위해 LA로 갔습니다. 2010년대, 그러니까 "강남 스타일"

2026.05.07·📢 Notice·조회 3.41K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와 대화하기
© 2026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엔터 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읽는 뉴스레터

뉴스레터 문의woojin@neovibelab.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