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night.official@maily.so
하루의 끝, 하나의 깨달음. 교양지식 뉴스레터 리드나잇 🌙
뉴스레터
구독자
아무리 괴물이어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216th night] 영화 <호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구인을 건드린 댓가를 치루게 해주지." 최근 개봉된 영화 <호프>의 대사를 한 번 외쳐봤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영화라고 하면 단연 나홍진 감독의 <
알려줘 리드나잇, 신사에 얽힌 이야기를!
[212th night]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부터 7월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한여름에 접어들 생각을 하니, 에디터 리지는 벌써부터 한숨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오늘 레터에서는 공포 영화 <신
여기 <마이클> 콘서트장 맞나요?
[206th night] 영화 <마이클>. 구독자님은 '전설적인 가수'라고 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한 가수의 이름이 다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바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인데요. 그
미디어의 시대로 돌아온 <악프다 2>
[204th night]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혹시 2006년에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셨나요? 지난주 수요일, 이 작품의 속편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무려 20년
👾 우주 과학 이야기 좋음, 좋음, 좋음!
[198th night]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구독자님은 영화 <마션>을 기억하시나요? <마션>은 앤디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영화인데요. 지난 18일 앤디위어의 SF 3부작 중 두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 <프로
그래, 장 뤽 고다르 네 멋대로 해라!
[187th night] 영화 <누벨바그>.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구독자님은 한 해를 어떻게 시작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에디터 이티는 새해 첫 영화로 <누벨바그>를 봤답니다. 한창
당신을 사랑하오, 열렬히...
[에디터 특집] <오만과 편견>. 구독자님은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시나요? 에디터 리지는 좋아하는 콘텐츠들의 장르가 전부 로맨스인 만큼 다양한 장르들 중 로맨스를 가장 애정한답니다. 시시각각 깊어지는 인물 간의 관계
유별남은 사실 특별함이었음을,
[에디터 특집] <위키드>. 구독자님은 자신의 모든 면에 만족감을 느끼시나요? 우리는 모두 스스로 지워버리고 싶은 나의 모습을 하나쯤 품고 살죠. 삶은 그런 나의 모습을 계속 마주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의 연속
이 논란은 <어쩔 수가 없다>
[173rd night]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하루 사이에 날씨가 훅훅 바뀌는 요즘이에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하는 날씨입니다.😷 새롭게 바뀐 계절과 더불어 요즘 극장
봉감독이 사회학과를 나와서 그래
[145th night] 영화 <미키 17>.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SF장르를 즐겨 보시나요? 에디터 타임은 SF 장르가 어렵게 느껴져서 자주 접하지는 않았는데요. 하지만 최근 화제의 영화 <미키 17>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