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일기

30. 마흔 일기 / 책

사랑하는 일

2023.11.17 | 조회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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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마흔

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요 며칠 목이 간질간질 해서 매일 의식적으로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있어요. 집에서도 목에 머플러를 두르고 있고요. 그랬더니 슬며시 시작되려던 목감기가 잠잠해졌답니다. 역시 물을 많이 마신다거나, 많이 걷는다거나,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꼈네요. 구독자님도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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