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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변화를 꿈꾸는 어느 한사람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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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8월 ; 변하지 않을 거라는 전제
기억은 안나지만 열심히 살았다. 지난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지난 글에서 기록을 쌓은지 1년이 됐다고 축하했던게 민망할 정도로 6월, 7월, 8월은 아무런 기록도 하지 못한채 보냈
25년 4~5월 ; 그때그때 달라요
지난 포스팅이 무색하게, 앞선 문장이 무색하게. 이번 주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실력이 없어도 어쩔수 없지 뭐, 나를 형편없이 봐도 어쩔수 없지 뭐,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렇게 지내자, 인정받기를 조금
25년 2~3월 ; 두 눈이 퉁퉁 붓도록 울다가
싸워야 할 때와 사랑해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도 지혜다.. 지난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사람과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몸부림쳤다. 처음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면을 보려고 애썼다. 하지만 곧 한계가 왔고 그
25년 1월 ;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이리저리
숲 길 산책, 그리고 오랜 친구들과의 대화. 지난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12월 말, 모두가 들뜬 크리스마스 연휴에 지독한 독감에 걸려 감기기운과 깊은 잠에 취해 일주일을 보냈다. 2025년
24년 11월 ; 낯선 나라에 도착한 이방인처럼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이라면. 이번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사이 4주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한 달 간격으로 이직을 되풀이하는 기이한 상황 앞에서
24년 10월, 어떤 선택이든 좋은 선택
포기한 선택지에 대한 후회가 남을까 염려하는 나를 향해. 이번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하는데 집중했다. 언제나 긴장되는 첫 만남. 그 첫 만남의 냉랭한 분위기에 몹시 당황했다. 당황
24년 8월, 미래에 대한 공포가 밀려올 때
집중할 무언가가 있다는건 여러모로 유익하다. . 이번 주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지원서 만들기의 벽을 겨우 넘었더니 이제는 서류탈락이라는 화살이 마구 날아왔다. 서류탈락은 채용하는 입장에서 굳이 면접
24년 7월 1~4주차, 적어도 멈춘건 아니니까
그렇게 스치듯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나를 바꿔주었다.. 이번 달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어떤 날은 지난 시간들을 되짚어보고 느리더라도 하나씩 구직서류를 작성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어떤 날은 지원서를 잘못된
24년 6월 2~3주차, 나를 타이르고 구슬리기
죄책감 보다는 ‘이 또한 게으름을 이겨나가는 일련의 과정’으로 여기고. 이번 주의 '실행, 영감, 회고 그리고 질문’ Action 게으름과 패배감에 흠뻑 젖은 나를 타이르고 구슬리기 위해 보냈던 지난 2주일 동안 시도한 일들! (여전히 진행중) [항목
24년 6월 1주차, 게으름과 지독한 싸움중
그렇게 밤이 되면 정말로 하루를 망친채 잠이든다.. 이번 주의 '고민, 질문, 영감 그리고 피드백’ Issue 게으름과 지독한 싸움중이다. 승률은 매우 낮다. 일어나서 처음 본 정보가 핸드폰인 경우 게으름에 패배할 확률은 99%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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