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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우리의 하찮음이야말로 삶의 본질이다
# 저는 제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인간을 하나의 서사로 이해합니다. 이는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종종 '인간성'이라는 것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AI가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진화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인간이 AI를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지구에서 어떤 짓을 했는지 기억하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더 뛰어나고 똑똑한 존재가 등장하면
예술이 우리를 감동시키는 이유
# 테드 창, 2024 사람과디지털포럼 기조 강연 기술과 지능을 구분해, 기술은 작업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가로, 지능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습득하는가로 규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태도
모든 것은 그저 서로 다른 것이고, 지능은 그 서로 다른 것들이 연결된 결과로 나오는 것이다. #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 강국진 '지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객관적 답이 없다. 그래서 인공지능 개발은 곧바로 인간의 자기 성찰이 되고 만다.
그게 의미 있는 일이라면
remem. # 효율성 때문에 우리가 기계한테 상대가 되지 않는데, 사실 모든 걸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이유는 없다.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살 수도, 일부러 더 오랜 시간 걸려서 무언
거대한 흐름 속의 조용한 틈
remem. # 알렉산드리아에 도서관이 설립됐다는 소식을 듣고 소크라테스는 이제 지혜의 말을 들을 수 없게 됐다고 탄식했는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했을 때는 그보다 훨씬 혹독
어떻게 대처하고 무엇을 하느냐가 네가 누구인지를 결정할 거야
# 인공지능 윤리 인공지능(AI) 편향성을 전 세계에 알린 팀닛 게브루(Timnit Gebru) 박사 인터뷰 "기업은 정부가 무섭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는 AI 알고리즘 편향성을
인간의 나쁜 면과 기술은 같이 갈 이유가 없다
#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인공지능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조경현 교수는 인공지능 학계에서 유명한 인물이다. 2010년대 인공지능 대유행이 시작될 초창기에 기계번역 분야에 기념비적인 논문
성선설 성악설
# 성선설 성악설 성선설을 통해 맹자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눈앞의 인간이 선하다는 게 아니다. 맹자의 성선설은, 당신이 아무리 망가졌어도 당신이라는 존재 어딘가에는 선한 본성이
지키고 싶은 가치와 책임감
# 러쉬 SNS 중단 선언 거대한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정치, 종교, 캠페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의도적으로 개인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충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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