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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우리의 하찮음이야말로 삶의 본질이다
# 저는 제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인간을 하나의 서사로 이해합니다. 이는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종종 '인간성'이라는 것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AI가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진화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인간이 AI를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지구에서 어떤 짓을 했는지 기억하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더 뛰어나고 똑똑한 존재가 등장하면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태도
모든 것은 그저 서로 다른 것이고, 지능은 그 서로 다른 것들이 연결된 결과로 나오는 것이다. #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 강국진 '지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객관적 답이 없다. 그래서 인공지능 개발은 곧바로 인간의 자기 성찰이 되고 만다.
역사학은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remem. # 교육의 초점은 배우는 법을 배우는 것(learn how to learn), 즉 새로운 것을 어떻게 배우는지 그 방법을 배우고 변화하는 법을 배우는 데 맞춰져야 한다
그게 의미 있는 일이라면
remem. # 효율성 때문에 우리가 기계한테 상대가 되지 않는데, 사실 모든 걸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이유는 없다.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살 수도, 일부러 더 오랜 시간 걸려서 무언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어야 없는 것을 본다
remem. # 더러워지지 않기 위해 피아노를 칩니다. 더러움이 쌓이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피아노를 치는 행위는 저에게 청소의 리추얼입니다. 마음을 청소하기 위해
세상에 잡초란 이름의 풀은 없어
# 이름을 걸고 일한다는 것 예전에 본 어느 라디오 광고에 이런 게 있었다. 아이가 엄마에게 말한다. “엄마, 여기 잡초가 있어요.” 그러자 엄마는 이렇게 대답한다. “OO야, 세
성선설 성악설
# 성선설 성악설 성선설을 통해 맹자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눈앞의 인간이 선하다는 게 아니다. 맹자의 성선설은, 당신이 아무리 망가졌어도 당신이라는 존재 어딘가에는 선한 본성이
지키고 싶은 가치와 책임감
# 러쉬 SNS 중단 선언 거대한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정치, 종교, 캠페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의도적으로 개인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충분한 조치
선과 점
# 실패는 선, 성공은 점 테슬라 초기부터 지켜봤다. 언젠가부터 이 회사는 AI 자체가 아닌, AI 비즈니스 구조에 집중했다.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갖췄고, 그게 돌아갈 서비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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