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슬래시의 프로필 이미지

더슬래시

journal@theslash.online

평화와 커먼즈의 렌즈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레터

157

구독자

3.09K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語られずに埋も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はじめまして。トモコ(北川知子)です。ピースモモの専門委員会に日本から参加しています. 2025年、ピースモモは大切な仲間のミドリ、ミス、ミカ、トモコ、ミレ、ナツハを、日本と韓国をつなぎながら活動する「専門委員」という名でお迎えしました。これからThe Slashで毎月1回、専門委員の皆

2026.08.25·조회 221
기획/평화는 모두의 것

말하지 못한 채 묻히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토모코입니다. 피스모모 전문위원으로서 일본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피스모모는 피스모모의 소중한 동료 미도리, 미수, 미카, 토모코, 미래, 나츠하님을 ‘전문위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이으며

2026.08.25·조회 174
기획/평화는 지역의 것

우르릉 쾅쾅, 번쩍이는 그들의 평화

“이제부터 여기서 떨어지면 탈락이야. 시~작!” 도로 위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이 일제히 난간으로 올라와 다닥다닥 붙는다. 한 발만 디딜 수 있는 좁은 턱 위에서 난간을 간신히 붙잡

2026.08.12·조회 280·댓글 1
기획/ 캠프페이지

낙원을 다시 걷다

: 공간과 기억의 역사로 읽는 하와이의 밀리투어리즘. 8월의 캠프페이지 기획은 밀리투어리즘의 시선으로 하와이의 역사를 읽는 '디투어(Detour)' 의 경험을 담습니다. 몇 년 전, 하와이에서 학부 생활을 하던 중 카힐 카지히로 교수

2026.08.12·조회 350
© 2026 더슬래시

평화와 커먼즈의 렌즈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레터 문의journal@theslash.online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