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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격 없음'을 거부합니다 / 뭉치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약 4개월간 무직 상태였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도 맘에 안들던 회사, 쫓겨난 김에 실업급여 받으며 마음껏 쉬자고 마음먹었지만, 웬걸, 정신을 차려보니 그 어
무업기간에도 안전할 수 있다면 / 박은미
2019년 30대 후반의 나는 사회에서 말하는 니트족이었다. 일하지도 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지 않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계약직 일을 전전하며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다. 하지만
불안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안정감을 찾아갈 수 있을까? / 홍주리
내 삶은 불안한 일들의 연속이었다. 집도, 학교도, 직장도 안정감을 주지 못했다. 나는 안정감을 찾기 위해 멀리멀리 떠나기로 했다. 엄마의 고향이자 우리나라의 가장 남쪽 섬에서 살
나를 돌보는 춤, 훌라를 다시 추기까지 / 한나
나는 하와이 댄스, 훌라를 추는 사람이다. 그리고 2021년 6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은둔/고립 및 회복 기간을 통과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금은 정말 운이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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