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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격 없음'을 거부합니다 / 뭉치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약 4개월간 무직 상태였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도 맘에 안들던 회사, 쫓겨난 김에 실업급여 받으며 마음껏 쉬자고 마음먹었지만, 웬걸, 정신을 차려보니 그 어

2025.01.01·2023년 더슬래시·조회 253

무업기간에도 안전할 수 있다면 / 박은미

2019년 30대 후반의 나는 사회에서 말하는 니트족이었다. 일하지도 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지 않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계약직 일을 전전하며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다. 하지만

2024.12.31·2023년 더슬래시·조회 241

불안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안정감을 찾아갈 수 있을까? / 홍주리

내 삶은 불안한 일들의 연속이었다. 집도, 학교도, 직장도 안정감을 주지 못했다. 나는 안정감을 찾기 위해 멀리멀리 떠나기로 했다. 엄마의 고향이자 우리나라의 가장 남쪽 섬에서 살

2024.12.31·2023년 더슬래시·조회 297

나를 돌보는 춤, 훌라를 다시 추기까지 / 한나

나는 하와이 댄스, 훌라를 추는 사람이다. 그리고 2021년 6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은둔/고립 및 회복 기간을 통과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금은 정말 운이 좋게

2024.12.31·2023년 더슬래시·조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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