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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벤자민의 매일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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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뉴스레터를 통해 글쓰기의 우선순위가 낮아졌다고 고백했다. 그렇게 중요시하던 글쓰기가
아니, 짜증이난다. 화가난다.
글쓰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정확히 말해서, 매주 4~8시간을 투자하며 글쓰기를 이어 갈
구독자님께 2026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
브런치북 《서른의 나는 세살의 나를 불러본다》
오늘 진짜로 '생각'하셨나요?
나의 온기 지키기, 나의 온기 나누기
유려함 보다 중요한 두가지
브런치북 <서른의 나는 세살의 나를 불러본다>
100만 유튜버면 뭐해, 니가 생각이 없는데
브런치북 《벤자민의 매일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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