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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보하? 나사하!
나를 위한,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위한 무해한 모임. 회사 일로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따뜻하게 저를 품어주고 위안을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오디오북은 들은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우울과 빵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찾아보니 원서 제
[일과삶] 위키드가 부린 마법
영화 위키드 후기. 2015년에 운 좋게 영국 런던 출장을 갔습니다. 처음 유럽으로 가는 거라 신났는데요. 소심했던 전 겨우 앞뒤로 하루만 휴가를 내었습니다. 출장 하루 전에는 영국 박물관을 동료와
[일과삶] 초월적인 힘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일
최근 과다한 실수에도 운명은 나의 편. YES24에서 책을 구매하면 종종 포인트로 굿즈를 살 수 있는데요. 티셔츠나 우산, 작은 가방, 컵 등 애용합니다. 얼마 전에는 목걸이형 안경집이 있길래 4,000포인트를 지불하고
[일과삶] 하루에 대장내시경 2번이나?
공감이 필요했습니다. 건강검진 매년 받으세요? 40살이 넘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두려워 건강검진을 하지 않는다는 분도 주변에 꽤 있더군요. 저는 착실히 검진을 받지만 위내시경은 수년째 연기하고, 대장
[일과삶]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제임스 클리어의 3가지 아이디어, 2가지 인용, 1가지 질문. 미루기 좋아하세요? 아님 지금 당장 뭔가 하길 좋아하나요? 저는 케바케이긴 한데요. 미룬다기보다는 생각을 오래 하는 편이긴 합니다. 생각이 숙성되고, 꼬릿꼬릿한 냄새가 날 정도가
[일과삶]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 윤고은 작가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불타는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예술'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에 참여했습니다. 사
[일과삶] 불편도 기쁨도 모두 선물인 것을
일의 슬픔과 삶의 기쁨.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리다가도 한마디 말이나 피드백 때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이번 주 내내 익명의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한
[일과삶] 열정과 감사가 넘치는 건강한 삶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4. 작년 가을 저는 서울도보해설관광에 푹빠졌습니다. 서울문화관광해설사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지를 안내하는 무료 프로그램인데요. 최대 8
[일과삶] 운동선수는 아닙니다만
음파 음파 생활체육인을 꿈꿉니다. 덴마크에서 바다 수영을 경험하며 한국에 오면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니 실천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울 생각은 없었고, '언젠가병'에
[일과삶] 나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지금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최근 오래된 지인을 만났습니다. 오래된 인연의 무게가 더 진하게 다가왔는데요. 그 따스함을 여러분에게도 전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15년 전 리더스북에서 운영하는 북클럽 북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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