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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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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
혼자 즐기는 아침의 첫 기운, 암브로시아. 예전엔 4년 동안 편도 2시간을 출퇴근에 소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지겨워서 이제는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사는데요. 덕분에 아침에 여유 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요즘은 그마저도
[일과삶] 글 쓰는 아티스트와 함께 걸은 길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후기. 2년 만에 재기한 <아티스트 웨이, 마이웨이> 4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티스트'라는 용어가 들어가니 글쓰기와 상관없는 모임인 줄 알고 신청하는 분이 저조해서 사라진 과정이었는데
[일과삶] 집 안 정리는 잘 못하지만, 삶은 잘 정리합니다
혼자서 사진찍기 놀이하며 잘 놉니다. 얼마전 뚝섬나루길 한강역사탐방을 다니며 조금 놀랐는데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 혼자더군요. 설명을 들으며 열심히 메모하는 분이 있긴 했지만 저처럼 사진까지 찍지는 않더라고요. 저
[일과삶] 엑셀과 노션으로 관리하는 보물
기록의 힘. 기록의 중요성을 감사 일기로 다시금 느낍니다. 노션을 쓰기 전 저는 엑셀 마니아였어요. 한때는 엑셀 활용 도구를 책으로 낼까 생각도 했는데요. 그중 유용한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일과삶] 불만은 단 하루, 행복은 일 년 내내
감사 일기가 가져온 변화. 한때 감사 일기가 유행했죠. 이전 직장에서 강의도 듣고, 다른 회사에서 진행하는 감사 운동 사례도 들었습니다. 감사 카드를 보내고, 자녀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 100가지를 써보기
[일과삶] 난방비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헬린이는 웃지요. 수개월을 망설이다 작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헬스에 도전하고 11월 말에 헬스의 즐거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번 주
[일과삶] 내면의 아이와 대화 나누기
셀프 다독거림. 코로나 때문일까요? 평범한 일상이 조용히 흘러갑니다. 뭔가 신나는 일이 있으면 좋겠지만 어제와 별 차이 없는 오늘을 보내고,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니 힘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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