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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들이 만든 김치짜글이
무작정 기다립니다. "엄마집에 한 번 갈게." "그래 와라. 뭐 먹고 싶어? 추어탕집에서 만날까?" "아니, 집에서 먹어. 내가 재료 가져갈게." 도대체 무슨 재료로 무엇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이야기도
[일과삶]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 윤고은 작가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불타는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예술'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에 참여했습니다. 사
[일과삶] 불편도 기쁨도 모두 선물인 것을
일의 슬픔과 삶의 기쁨.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리다가도 한마디 말이나 피드백 때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이번 주 내내 익명의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한
[일과삶] 불만은 단 하루, 행복은 일 년 내내
감사 일기가 가져온 변화. 한때 감사 일기가 유행했죠. 이전 직장에서 강의도 듣고, 다른 회사에서 진행하는 감사 운동 사례도 들었습니다. 감사 카드를 보내고, 자녀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 100가지를 써보기
[일과삶] 글쓰기, 책 쓰기, 질문받습니다
오감으로 글감을 깨우기 작가 인터뷰. 『책 잘 쓰는 법』 제6강 Memo: 글감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고수 인터뷰 코너에 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사실 질문은 13개였는데 5개 질문만 책에 나왔습니다. 발행되지 못한
[일과삶] 2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황금 같은 20대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30대는 이제 중반에 접어든 시점. 생각해보면 아주 성숙하고 군자인 척하면서도 나 자신은 아주 부족하고 욕심도 많고 부족한 점이 많은 거 같다. 남은 인생 50년을 생각하며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데도 그러지도 못하고
[일과삶]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출간 계약했어요
feat. '나를 찾아가는 시간' 후기. 사실 올 4월 말에 출간 계약했습니다. 다른 글감에 밀려 알리지 못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 진행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마친 김에 함께 소식을 전합니다. 우선 '나를 찾아가는
[일과삶] 자기 자랑 말고 스토리텔링
도전은 학습의 기회입니다. 코로나로 집콕하며 누리는 삶 중 하나는 강남구에서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날 때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 센터나 강남구립도서관 사이트를 방문하여 특강이나
[일과삶] 1년에 책 한 권 읽을까 말까 했는데
#매일독서습관쌓기 시작 후 300일 누적 성공한 분이 나왔어요.. 구독자님 일 년에 책 한 권을 읽지 않던 사람이 매일 15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어 5월 말 현재 올해 15권을 완독했어요. 심지어 출산하러 가는 순간까지 책을 놓지
봄 향기 가득 전해요
봉은사 나들이 번개. 얼마나 달렸을까요? 쉼 없이, 정신없이 달려만 왔어요.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까지 저를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조금 미안하더군요. 쉼표를 찍을 때가 온 거죠. 제가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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