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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어쩌면 삶도 하나의 춤일지도

몸을 움직이며 리듬을 타 볼까요?. 관광통역 가이드를 하는 친구와 성형에 관한 내용으로 의견의 불일치가 있었는데요. 제 주변에는 성형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친구는 한국 사람 대부분이 성형을 한다고 외국인에게 설

2025.03.22·조회 290

[일과삶] 하루에 대장내시경 2번이나?

공감이 필요했습니다. 건강검진 매년 받으세요? 40살이 넘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두려워 건강검진을 하지 않는다는 분도 주변에 꽤 있더군요. 저는 착실히 검진을 받지만 위내시경은 수년째 연기하고, 대장

2024.06.01·조회 963

[일과삶] 생각이 많은 루틴 전문가가 즐기는 취미

채움과 비움의 미학. 다들 바쁘시죠? 직장에서 동료를 만나도 하는 인사가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입니다. 이 질문에 아무도 "아니오, 바쁘지 않아요. 요즘 한가해요."라고 말하는 분은 없습니다. 과거

2024.02.03·조회 827

[일과삶] 일하러 시드니 갔다가 신나게 놀고 왔어요

회사에 다니는 이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해외 출장을 가기란 쉽지 않죠. 운이 닿아 올해로 두 번째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둘 다 시드니고 이미 11번째 방문입니다. 출장을 다니면 출장일 앞뒤를

2023.12.09·조회 717

[일과삶] 재미 버킷리스트로 신나게 놀아요

세 번째 프로페셔널 기고문. 여름휴가와 관련한 기고문만 의뢰받았기에 사계절 내내 다양한 원고 청탁을 받는다고 쓴 지 2년이 되어 가네요. 작가로 가장 행복할 때는 책을 내는 것이지만 그다음은 기고나 강의 의뢰

2023.04.29·조회 924

[일과삶] 배려가 난무하는 오감여행

국립횡성숲체원과 뮤지엄산에서의 휴식. 디자이너 출신으로 다음 사업을 모색 중인 사업가, 초등학교 1학년 전문 선생님, 두 자녀를 잘 돌봐 모두 공기업에 취업시킨 가정주부, 그리고 외국계 기업 직장인인 저까지 공통분모가

2022.07.30·조회 1.15K

[일과삶] 김용택 시인과 함께 걸은 섬진강

자연 속에서 책 읽고 글 쓰며 산책하는 삶. 이전 직장에서 알게 되어 꾸준히 만남을 이어온 동료 중 한 명이 〈시인과 함께 걷는 섬진강〉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섬진강의 자연을 노래한 김

2022.05.07·조회 1.18K

[일과삶] 산책을 믿으십니까?

하루 4km 산책이 주는 선물. 정신줄 놓고 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가 다가와 묻습니다. "도를 믿으십니까?" 코로나로 이런 분도 많이 줄어들긴 했지요. 브런치나 블로그 글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이렇게 묻

2021.11.13·조회 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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