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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영심이의 오뚜기 인생을 마무리하며
메일리작업은 일종의 치유의 리츄얼이라 할 수 있다. . ‘오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쓰고뱉다의 글쓰기 과정 최고 단계인 숙성반을 하게 되면서 마주하게 된 나의 고민이었다. 메일리 서비스를 통한 <영심이의 오뚜기 인생> 7편은 나의
덧붙이는 이야기-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과거를 인정하는 작업
[완전해? 아니, 안전해!] by 쓰니신나. 큰맘 먹고 대청소를 계획했다. 그러나 호기롭게 달려든 거에 비해 좀처럼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벌려놓은 건 많은데, 해가 지기 전까지 마무리가 안 될 듯싶다. 이를 어쩌나?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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