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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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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틔우기____땅도 사람도 싹을 틔우는 시간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은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간다. 자연을 곁에 둔 나의 터전은 그것을 알아채기에 참 좋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생명의 기운이 움트는 계절, 이른 봄만큼 설레는
대동회 열리는 날____연대하며 살아가는 우리들
[너무 애쓰지 않는__나의 초록일기] by 참 좋다. 2월의 어느 날 마을회관 앞을 지날 때였다. 아기 오리들이 줄 지어 서 있는 것마냥 회관 입구 옆엔 많은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줄줄이 세워져 있었다. 마을회관 주변의 주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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