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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뉴스레터
영도에서 만난 오래된 이야기 1/3
영도 중리 해녀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지난 번 편지를 쓸때까지만 해도 한낮엔 덥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져 옷 입기가 참 곤란한 날씨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Young Man들의 참새방앗간 Y.M.C.A
(1)한국 스포츠의 서막.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의 문화생활로 차고 넘치게 활기차고 바쁜 한 주를 보냈어요. 여기저기 쏘다니고 나니 몸은 좀 지친 것 같은데요. 마
푸드트럭의 원조, 스낵카를 아시나요?
그 시절 그 사람들의 한 끼를 책임지던 고마운 버스 . 한 주간 안녕하셨나요?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주말인 어제, 제가 사는 지역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도 우산을 쓰고 찝찝한 출근길에 올랐는데요. 점심 먹을 때쯤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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