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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낭만을 한 움큼 모아 당신께 보냅니다. (구 낭만 장아찌 주문배송)
뉴스레터
산시로의 연못에서 시작된 낭만
밥먹듯 찾는 낭만의 근원을 찾아 도쿄로. 문장을 따라 여행하는 낭만 어떤 사람은 맛집을 따라 여행하고, 어떤 사람은 풍경을 따라 여행합니다. 저는 오래된 문장을 따라 여행합니다. 문장이 데려다주는 장소에 도착하면, 잠시
동경은 아직 이상을 기억하고 있을까
시인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도시를 다시 걷다. 구독자님,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선풍기 바람을 쐬며 지난 여행의 두번째 이야기를 적고 있어요. 오늘 편지로 적을 이야기는 언젠가 제가 도쿄에 가게 된다면 가장 하고
사라질 것들을 찾아 도쿄에 갔다
오만번째 미도리가 되기 위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뜨거운 태양이 늦도록 작열하는 여름날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왜 애틋한 것들은 자꾸 사라질까요. 어쩌면 사라져서 더 애틋한 걸까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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