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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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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11.25.~12.01.)의 '기록과 사회'
하승수 변호사의 칼럼을 가장 먼저 소개합니다. 우리는 다 아는 얘기라서 반가운 글입니다. 기록관리전문가집단이 말하지 못(안)하는데 말해줘서 더 반갑고, 고마운 글입니다. [민주주의
지난주(11.18.~11.24.)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 이름의 표지석은 공공기록물(또는 대통령기록물)일까요? 해운대구청은 철거한 표지석은 기록관에 보관한다고 합니다. 해운대구청 전두환 표지석 38년 만에 철거(부산일보 ’24.1
지난주(11.11.~11.17.)의 '기록과 사회'
정보공개법 개정안에 대한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보공개법 개정안에 대한 토론회 기사가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 정보공개법 개정안 국무
지난주(11.04.~11.10.)의 '기록과 사회'
개법 개정 관련 소식이 몇 개 있습니다. 정부 제출안을 설득하려는지 행안부 차관 이름으로 칼럼이 실렸습니다. 한편 박정현의원(민주당)이 알권리와 악성 민원에서 공무원을 보호하는 내
지난주(10.28.~11.03)의 '기록과 사회'
정보공개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는데, 시민사회단체 등이 반대한다는 뉴스가 가장 주목할 뉴스입니다. 공무원노조 등 공무원들과 국가기관 등 공공기관에서는 부당하거나 과도한 정보
지난주(08.12.~08.18.)의 '기록과 사회'
관심 가질 만한 지난 기록관리 관련 뉴스. 60년 전 제주는 어떤 모습? 3만7천 컷 필름 디지털로 변환(미디어제주 ’24.08.12.) 환등기 불빛에 놀란 사람들·안중근의 형제…113년 전 한국 모습(연합뉴스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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