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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26.2.23.~3.2.)의 '기록과 사회'

이재명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는 틱톡도 시작했습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Chat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해 대통령의 페

2026.03.03·A-1.·조회 487

지난주('26.2.9.~2.22.)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물의 이관과 보존과 관련된 문제는 조사와 수사의 영역에서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대통령기록물 이관을 마치기 전에 대통령실 PC를 초기화했다는 것은 대통령기록법에 근거하지

2026.02.23·A-1.·조회 524

지난주('26.2.3.~2.8.)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이 핵심 정책에 직접 메시지를 내면서 정책의 방향이 명확해졌다는 것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이다. 李의

2026.02.09·A-1.·조회 526

지난주('26.1.25.~2.2.)의 '기록과 사회'

국회 운영위가 곽건홍 초대 국회기록원장 임명 동의안을 의결했습니다. 전진한 소장(알권리연구소)의 글이 국회기록원의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곽 원장은 “기록관리에 관한 그동안의 경험과

2026.02.02·A-1.·조회 684

지난주('26.1.19.~1.25.)의 '기록과 사회'

"한 전 총리는 비상계엄 선포의 위법성을 은폐할 목적으로 윤 전 대통령,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과 공모해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에 서명한 뒤 이를 다시 폐기(허위공문서 작성

2026.01.26·A-1.·조회 584

지난주('26.1.12.~1.18.)의 '기록과 사회'

12.3 비상계엄 이후 사후에 작성된 비상계엄 선포 문서와 관련해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허위 공문서 작성 및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

2026.01.19·A-1.·조회 529

지난주('26.1.5.~1.11.)의 '기록과 사회'

법원 "검찰총장, 대검 부서 특활비 정보 공개해야"(파이낸셜뉴스,’26.1.7.) 與 "투명한 공천"…시도당위원장 참여 배제·기록 보존관리(뉴스1,’26.1.8.) 사라진 김병기

2026.01.12·A-1.·조회 660

지난주('25.12.29.~'26.1.4.)의 '기록과 사회'

"정보공개 소송 도중 대통령기록물이 이관되는 경우 국민의 알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는 향후 입법 개선이나 사법적 해석을 통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의

2026.01.05·A-1.·조회 687

지난주(25.12.22.~12.28.)의 '기록과 사회'

이태원 특조위의 조사 활동이 3개월 연장되었습니다. 사회적 참사 기록활동가는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해왔습니다. "활동기간 연장에 따라 진상규명과 희생자 추모,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2025.12.29·A-1.·조회 610

지난주('25.12.15.~12.21.)의 '기록과 사회'

내란 특검은 합참의 대북 전단 관련 기록의 조직적 삭제 등의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한편 지워진 기록과 함께 '기록'으로 존재했을만 한 정보와 자료의 흔적을 찾는 일도 빼놓을 수 없

2025.12.22·A-1.·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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