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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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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04.14.~04.20)의 '기록과 사회'
열 한 번째 4.16이었습니다. 관련한 보도가 많았습니다. 그것 중 기록과 관련한 보도를 골라 안내합니다. 세월호 당일 박근혜의 7시간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가족협의
지난주(04.07.~04.13)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기록과 세계기록유산 선정 뉴스로 꽉 찬 한 주였습니다. 먼저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이 쏟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모았습니다. 22대국회 들어 9개의 개정안이 제출되었고, 12.3내
지난주(03.17.~03.23.)의 '기록과 사회'
4.3사건과 산림녹화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2023년 4.19혁명기록물과 동학혁명 기록물이 등재되었고, 이번에 위 두 개의 기록이 등재되면 우리의
‘세계적 중요성’에 꽂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기준에서 발견한 새로운 기록의 의미. 래도님의 글입니다. 지나고 보니 ‘참 무모한 도전이었구나’ 싶을 때가 있다. 무식과 용감의 관계처럼 대개 뭘 잘 몰라서 하는 선택과 결정의 후과일 텐데, 자연스레 좌충우돌과 우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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