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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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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간모기영 179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당나귀 EO>(2022).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당나귀 EO>(2022) 당나귀의 눈으로 다시 보는 세계 폴란드의 거장 예르지 스콜리모프스키 감독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영
2025년 주간모기영 175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추적>(2025).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추적>(2025) 강(江)과 관련해 어떤 추억들을 갖고 계신가요? 잘 정비된 자전거도로를 따라 즐기는 라이딩, 콘크리트 둔치 위에서 돗자리 깔고 나누
2025년 주간모기영 170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파국을 수용하는 방법.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키 하야오, 파국을 수용하는 방법 한동안 SNS 피드를 도배하던 ‘지브리 풍’ AI 이미지들을 만나기 전까지, 부끄럽게
2025년 주간모기영 166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기후, 전통, 여성 - <바넬과 아다마>가 그려낸 비극.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기후, 전통, 여성 - <바넬과 아다마>가 그려낸 비극 <바넬과 아다마>는 세네갈 국적의 영화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연출한
2025년 주간모기영 161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위대한 작은 농장>(2018).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위대한 작은 농장>(2018) ‘작은 것들이 점점 자라 대지에 가득 차는 때’라는 뜻을 지닌 소만(小滿)을 지나는 중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온 들과
2025년 주간모기영 154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애니멀 킹덤>(2023).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애니멀 킹덤>(2023) 사람이 동물로 변하는 상상을 담은 영화는 많이 있습니다. 늑대인간이 등장하는 고전적인 호러물(런던의 늑대인간,1981)부터,
2024년 주간모기영 147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에코페미니즘.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과 에코페미니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극장가가 직격탄을 맞은 시점에도 크게 흥행한 국내영화 중 하
2024년 주간모기영 143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존 오브 인터레스트 - 제국의 정원에 뿌려진 피의 노래.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존 오브 인터레스트>(2023) - 제국의 정원에 뿌려진 피의 노래 올 해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조나단 글레이저의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아우슈
2024년 주간모기영 140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2023) 먼저 이실직고 하자면, 캐나다의 휴가지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줌의 탄소라도 틀어막아야 할 시기에 비행기를
2024년 주간모기영 136호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방문기. 원중캉의 생태주의로 영화읽기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방문기 원중캉(강원중 사무국장)은 매년 빠짐없이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방문해 올 만큼 환경영화 덕후랍니다. 이번 호는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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