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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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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14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암살자들>(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암살자들>(2026): 질문을 허락하지 않는 것이 폭력이다 허진호 감독의 새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공격이 감독과 배우, 평론가를 넘어 제작
2026년 주간모기영 213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콘크리트 녹색섬〉(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콘크리트 녹색섬>(2026): 나무의 시선으로 본 재개발 ‘개포주공아파트 키즈’인 감독은 어른이 된 후, 자신이 자란 동네가 재개발로 곧 사라진다는
2026년 주간모기영 212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더 디그>(사이먼 스톤, 2021). [이정식의 ‘밀플뢰르’] 시모니데스의 기억 <더 디그>(사이먼 스톤, 2021) 인생은 덧없이 흘러요. 붙잡아야 할 순간이 있어요. - 영화 <더 디그>의 이디스 부인의 대사 이야
2026년 주간모기영 211호
[샤샤의 ‘샤샤샧’] <옵세션>(2026). [샤샤의 ’샤샤샧‘] Too Much Love Will Kill You! But Love Wins All. <옵세션>(2026)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6년 주간모기영 21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돌봄과 독립, 그 (불)가능한 공존에 관하여 콩가루 가족이 아닙니다, 철가루 가족이라네요. 올 추석 즈음 개봉할 영화 <
2026년 주간모기영 209호
[다나짱의 ‘틈새라면’] <미안해요, 리키>(2019). 다나짱의 ‘틈새라면’ <미안해요, 리키>(2019) ** 이 글은 [빛과 소금] 2026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올해로 N잡러 인생 25년 차가 되었다. 과외를 하면서 패밀리
2026년 주간모기영 208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내언니전지현과 나〉(2020).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내언니전지현과 나>(2020): 망겜이라 불리는 곳을 지키는 사람들 다들 어린 시절 용돈으로 넥슨 캐시 한 번쯤 긁어보지 않으셨나요. 아마 바람의나라
2026년 주간모기영 207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이정식의 밀플뢰르] “저를 생각하는 건 저의 소관이 아닙니다”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학업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의 열쇠가 있다면, 기도는 주의력으로 이루
2026년 주간모기영 206호
[샤샤의 ‘샤샤샧’] <동궁>(2026). [샤샤의 ’샤샤샧‘] “저, 모태신앙이고요, 오컬트를 좋아합니다.”<동궁>(2026) 모기영 독자들과의 첫 만남에선 불쑥 게이 BDSM 영화를 꺼내 들었고, 두 번째엔 다짜고짜 욕
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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