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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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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08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내언니전지현과 나〉(2020).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내언니전지현과 나>(2020): 망겜이라 불리는 곳을 지키는 사람들 다들 어린 시절 용돈으로 넥슨 캐시 한 번쯤 긁어보지 않으셨나요. 아마 바람의나라
2026년 주간모기영 207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이정식의 밀플뢰르] “저를 생각하는 건 저의 소관이 아닙니다”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2019) 학업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의 열쇠가 있다면, 기도는 주의력으로 이루
2026년 주간모기영 206호
[샤샤의 ‘샤샤샧’] <동궁>(2026). [샤샤의 ’샤샤샧‘] “저, 모태신앙이고요, 오컬트를 좋아합니다.”<동궁>(2026) 모기영 독자들과의 첫 만남에선 불쑥 게이 BDSM 영화를 꺼내 들었고, 두 번째엔 다짜고짜 욕
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2026년 주간모기영 204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성덕〉(2021).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성덕>(2021): 열렬히 좋아했던 가수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중학생 때부터 어느 프로야구팀의 팬이었다. 야구팬들 사이에서 일명 ‘범죄두’라고 불리는
2026년 주간모기영 203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사라질 것이므로, 사랑하겠습니다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사소한 오해는 미리 말씀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프렌치 수프>에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2026년 주간모기영 202호
[샤샤의 ‘샤샤샧’] <공순이>(2026). [샤샤의 ’샤샤샧‘]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 모기영 x 공순이(2026) 지극히 평범하고도 흔한 이름을 가진 나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아픔을 모른다. 이름때문에 늘 고통받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200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당신에게 영화관은 어떤 의미인가요?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라는 다큐를 봤습니다. 부산
2026년 주간모기영 199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느린 걸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하여 지난달 주간모기영에서 저는 이런 문장을 적었습니다. “문학과 영화는 당신의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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