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f4every1@maily.so
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뉴스레터
구독자
2026년 주간모기영 202호
[샤샤의 ‘샤샤샧’] <공순이>(2026). [샤샤의 ’샤샤샧‘]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 모기영 x 공순이(2026) 지극히 평범하고도 흔한 이름을 가진 나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아픔을 모른다. 이름때문에 늘 고통받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200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당신에게 영화관은 어떤 의미인가요?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라는 다큐를 봤습니다. 부산
2026년 주간모기영 199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느린 걸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하여 지난달 주간모기영에서 저는 이런 문장을 적었습니다. “문학과 영화는 당신의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과
2026년 주간모기영 198호
[샤샤의 ‘샤샤샧’]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 [샤샤의 ’샤샤샧‘] 박쥐인간의 변명 : 나는 어떻게 인간혐오애정론자 (Misanthrophile)가 되었는가? —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혹은
2026년 주간모기영 197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군체>(2026): 소통의 불완전함? 아니, ‘완전한 소통이라는 환상’에 대하여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 끝이 났습니다. 내란의 동조자이자
2026년 주간모기영 196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영화 <남태령>(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남태령>(2026):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그날의 기록 **이 글은 영화 <남태령>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튜버는 아니지만, 가끔
2026년 주간모기영 195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영화 <북샵>(2021). [이정식의 밀플뢰르] <북샵>(이자벨 코이젯트, 2021) :당신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 몇 해 전 겪었던 신비로운 하루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2021년 어느 가을, 아내와
2026년 주간모기영 194호
[샤샤의 ‘샤샤샧’] <뒷자리에 태워줘>(2026). [샤샤의 ’샤샤샧‘] 자기 증명을 위한 투쟁, 사랑 — 『뒷자리에 태워줘』(Pillion), 혹은 무가치함과 싸우는 999억 가지 방식에 대하여 **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
2026년 주간모기영 193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변했지만 변함없는 것들 너머 악마가 프라다를 입고 나타난다 한들 저는 필시 명품을 알아보지 못해서 차려입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