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f4every1@maily.so
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뉴스레터
구독자
2026년 주간모기영 19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프로젝트 헤일메리>(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프로젝트 헤일메리>(2026): 용기란 무엇인가 *주의: 영화의 결말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자주 가는 동네 카페에서 앤디 위어의 소설 『프로젝트
2026년 주간모기영 188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신의 악단>(2025).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신의 악단(2025): 광야를 지나서, 그들이 도달한 곳은 어디인가 <신의 악단>의 선전을 보며 생각이 많아집니다. 개봉 3개월 차에 들어선 3월
2025년 주간모기영 176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좀비딸>(2025) 이것은 아빠가 딸을 구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최은의 취미와 취향] <좀비딸>(2025) 이것은 아빠가 딸을 구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래 전 <조폭 마누라>(2001)가 조폭의 마누라가 아니었던 것처럼, <좀비딸>도 좀비의
2025년 주간모기영 172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디킨스라는 알리바이, 그리고 예수 영화: <킹 오브 킹스>(2025) . [최은의 취미와 취향] 디킨스라는 알리바이, 그리고 예수 영화: <킹 오브 킹스>(2025) “어차피 죽을 사람은 죽어야지. 넘치는 인구도 줄이고…”
2025년 주간모기영 167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소라 네오의 <해피엔드>(2024) . [최은의 취미와 취향] 소라 네오의 <해피엔드>(2024) 어쩌다보니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이야기를 연달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모기영 시사회로 미리 만난 이란희 감독의
2025년 주간모기영 163호
[최은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웨스 앤더슨의 <페니키안 스킴>(2025). [최은의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웨스 앤더슨의 <페니키안 스킴>(2025) “도살장처럼 변해버린 세상에도 희망은 존재한다.” 웨스 앤더슨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
2025년 주간모기영 158호
[최은의 취미와 취향] <콘티넨탈 ‘25>(2025). [최은의 취미와 취향 : 모기영, 전주국제영화제 가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콘티넨탈 ‘25>(2025): “불법이 아니면, 괜찮은가” 루마니아 북부 트란실바니아에 사는 헝가리
2025년 주간모기영 155호
[최은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콘클라베>(2024). [최은의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콘클라베>(2024): 확신의 봉인을 해제해야 할 이유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 이후 4개월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르면
2025년 주간모기영 151호
[최은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미키17>(봉준호, 2025). [최은의 취미와 취향 : 개봉영화 권해드림] <미키17>(봉준호, 2025):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 ‘이름’ 봉준호 감독의 8번째 장편이자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세 번째 작품인 <미
2024년 주간모기영 149호
[최은의 영화보기] <사랑은 낙엽을 타고>(2023) *한국기독공보 연재글 일부. [최은의 영화보기] 핀란드에서 광화문으로 날아온 가을연가, <사랑은 낙엽을 타고>(2023) * 한국기독공보에 실린 글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전문 링크 : https://pc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