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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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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2026년 주간모기영 204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성덕〉(2021).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성덕>(2021): 열렬히 좋아했던 가수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중학생 때부터 어느 프로야구팀의 팬이었다. 야구팬들 사이에서 일명 ‘범죄두’라고 불리는
2026년 주간모기영 203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사라질 것이므로, 사랑하겠습니다 <프렌치 수프>(트란 안 홍, 2024) 사소한 오해는 미리 말씀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프렌치 수프>에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2026년 주간모기영 202호
[샤샤의 ‘샤샤샧’] <공순이>(2026). [샤샤의 ’샤샤샧‘]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 모기영 x 공순이(2026) 지극히 평범하고도 흔한 이름을 가진 나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아픔을 모른다. 이름때문에 늘 고통받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200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2026): 당신에게 영화관은 어떤 의미인가요?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라는 다큐를 봤습니다. 부산
2026년 주간모기영 199호
[이정식의 밀플뢰르] <이처럼 사소한 것들>(2024). [이정식의 밀플뢰르] 느린 걸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하여 지난달 주간모기영에서 저는 이런 문장을 적었습니다. “문학과 영화는 당신의 곁으로 향하는 느린 걸음”과
2026년 주간모기영 198호
[샤샤의 ‘샤샤샧’]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 [샤샤의 ’샤샤샧‘] 박쥐인간의 변명 : 나는 어떻게 인간혐오애정론자 (Misanthrophile)가 되었는가? —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혹은
2026년 주간모기영 197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군체>(2026): 소통의 불완전함? 아니, ‘완전한 소통이라는 환상’에 대하여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 끝이 났습니다. 내란의 동조자이자
2026년 주간모기영 196호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영화 <남태령>(2026). [정민호의 ‘극적인 다큐] <남태령>(2026):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그날의 기록 **이 글은 영화 <남태령>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튜버는 아니지만,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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