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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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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1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돌봄과 독립, 그 (불)가능한 공존에 관하여 콩가루 가족이 아닙니다, 철가루 가족이라네요. 올 추석 즈음 개봉할 영화 <
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2026년 주간모기영 202호
[샤샤의 ‘샤샤샧’] <공순이>(2026). [샤샤의 ’샤샤샧‘]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 모기영 x 공순이(2026) 지극히 평범하고도 흔한 이름을 가진 나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아픔을 모른다. 이름때문에 늘 고통받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198호
[샤샤의 ‘샤샤샧’]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 [샤샤의 ’샤샤샧‘] 박쥐인간의 변명 : 나는 어떻게 인간혐오애정론자 (Misanthrophile)가 되었는가? —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혹은
2026년 주간모기영 197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군체>(2026): 소통의 불완전함? 아니, ‘완전한 소통이라는 환상’에 대하여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 끝이 났습니다. 내란의 동조자이자
2026년 주간모기영 194호
[샤샤의 ‘샤샤샧’] <뒷자리에 태워줘>(2026). [샤샤의 ’샤샤샧‘] 자기 증명을 위한 투쟁, 사랑 — 『뒷자리에 태워줘』(Pillion), 혹은 무가치함과 싸우는 999억 가지 방식에 대하여 **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
2026년 주간모기영 193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2026): 변했지만 변함없는 것들 너머 악마가 프라다를 입고 나타난다 한들 저는 필시 명품을 알아보지 못해서 차려입
2026년 주간모기영 19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프로젝트 헤일메리>(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프로젝트 헤일메리>(2026): 용기란 무엇인가 *주의: 영화의 결말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자주 가는 동네 카페에서 앤디 위어의 소설 『프로젝트
2026년 주간모기영 188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신의 악단>(2025).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신의 악단(2025): 광야를 지나서, 그들이 도달한 곳은 어디인가 <신의 악단>의 선전을 보며 생각이 많아집니다. 개봉 3개월 차에 들어선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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