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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위한기독교영화제|Christian Film Festival For Everyone|혐오 대신 도모, 배제 대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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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간모기영 215호
[샤샤의 ‘샤샤샧’]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2026). [샤샤의 ’샤샤샧‘]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2026)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라는 제목, 김우창이라는 나에겐 생소한 이름, 그리고 다큐멘터리라는 장르, 내가 자긴 정보는 이
2026년 주간모기영 214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암살자(들)>(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암살자(들)>(2026): 질문을 허락하지 않는 것이 폭력이다 허진호 감독의 새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공격이 감독과 배우, 평론가를 넘어
2026년 주간모기영 211호
[샤샤의 ‘샤샤샧’] <옵세션>(2026). [샤샤의 ’샤샤샧‘] Too Much Love Will Kill You! But Love Wins All. <옵세션>(2026)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6년 주간모기영 210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철들 무렵>(2026): 돌봄과 독립, 그 (불)가능한 공존에 관하여 콩가루 가족이 아닙니다, 철가루 가족이라네요. 올 추석 즈음 개봉할 영화 <
2026년 주간모기영 209호
[다나짱의 ‘틈새라면’] <미안해요, 리키>(2019). 다나짱의 ‘틈새라면’ <미안해요, 리키>(2019) ** 이 글은 [빛과 소금] 2026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올해로 N잡러 인생 25년 차가 되었다. 과외를 하면서 패밀리
2026년 주간모기영 206호
[샤샤의 ‘샤샤샧’] <동궁>(2026). [샤샤의 ’샤샤샧‘] “저, 모태신앙이고요, 오컬트를 좋아합니다.”<동궁>(2026) 모기영 독자들과의 첫 만남에선 불쑥 게이 BDSM 영화를 꺼내 들었고, 두 번째엔 다짜고짜 욕
2026년 주간모기영 205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호프>(2026): 희망은 누구에게 있을까 지난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각종 SNS와 온라인 페이지들을 뒤덮었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2026년 주간모기영 202호
[샤샤의 ‘샤샤샧’] <공순이>(2026). [샤샤의 ’샤샤샧‘]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 모기영 x 공순이(2026) 지극히 평범하고도 흔한 이름을 가진 나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는 아픔을 모른다. 이름때문에 늘 고통받
2026년 주간모기영 201호
[최은의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은의 ‘ 그 영화 봤어요?’] <파리의 사생활>(2026): 최면을 동원해서라도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녀가 울었다
2026년 주간모기영 198호
[샤샤의 ‘샤샤샧’]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 [샤샤의 ’샤샤샧‘] 박쥐인간의 변명 : 나는 어떻게 인간혐오애정론자 (Misanthrophile)가 되었는가? —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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