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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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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마흔 일기 / 곱슬머리
최양락 단발머리를 한 소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저번에 웃을 수 있는 얘기 할 거라고 얘기하지 말걸. 아니 마흔의 일상은 왜 서글픈 일만 있냐고요. 적당히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자꾸 글을
9. 마흔 일기 / 화장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 구독자 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주말이면 조금이라도 반짝이는 곳을 찾아가 연말 분위기를 느껴보려고 노력했던 요즘입니다. 저는 일 년 중에 크리스마스를 가장 좋아해요. 종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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