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ave의 프로필 이미지

newave

newave@maily.so

서울과 뉴욕에 사는 두 여자가 매달 주고받는 편지로 삶을 나눕니다. #문화예술 #책 #일

뉴스레터

24

편지 💌

[23호] 멈출 수 있는 용기

<뉴웨이브>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수야입니다. 오랜만에 보내는 편지네요. 어느덧 최저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고, 날짜는 11월의 후반부를 향해 달려 가고 있어요. 이번달 달력을 떼고 나면 올해가

2025.11.21·조회 87
편지 💌

[22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무대 밖으로 나온 연극, 배우를 따라 걷다. 안녕하세요 수야님, 재정비 모임 이후, 일이라는 고민을 넘어 서로 살고 있는 문화권에서의 삶 이야기를 조금 더 나눠보기로 결정했잖아요. 어떤 이야기로 시작하면 좋을까 하다가, 최근

2025.10.24·조회 109
편지 💌

[21호] NEWAVE 재정비 소식을 전해요!

안녕하세요 독자님, 이 달의 편지는 뉴웨이브를 읽고 계신 독자분들께 보냅니다!

2025.09.25·조회 98
편지 💌

[20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나를 위한 사치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이번달 뉴스레터에 편집 오류가 있어서 수정본을 재발송합니다. 여러번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자님들께 메일을 두번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

2025.08.28·조회 136
편지 💌

[19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돌로마이트, 여름 휴가 이야기. 안녕하세요 수야님, 저는 지난달부터 손꼽아 기다렸던 여름 휴가를 다녀왔어요. 제가 다녀온 곳은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돌로마이트 산맥인데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끝없이 펼쳐진 거대

2025.08.21·조회 194
편지 💌

[18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나답기 위한 필요조건.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 벌써 또 한달이 호로록 지났네요. 지난 편지에서 무더위로 고생중이라고 하셨는데, 이 편지가 도착하는 날에는 조금이라도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2025.07.24·조회 113
편지 💌

[17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수야님, 올해 뉴욕은 한국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어요. 5분만 걸어도 땀이 나기 시작하는 습한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해서, 올 여름은 대부분 실내에서 지낼 것

2025.07.17·조회 143
편지 💌

[16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하여.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수야입니다. 뉴욕은 한창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시즌이라 하셨는데 서울은 이제 막 장마 기간에 접어들고 있어요. 일기예보 달력에 우산이 그려진 날들이 점점 많아

2025.06.26·조회 141
편지 💌

[15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문을 두드릴 용기. 안녕하세요 수야님, 벌써 일 년의 반을 향해 다가가고 있네요. 뉴욕은 올해 비가 참 많이 내리고 있어요. 덕분에 꽃과 나무들은 쑥쑥 자라 보기 좋지만, 비 오는 날 밖으로 나가길

2025.06.19·조회 160
편지 💌

[14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인생의 회전목마.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잘 지내시지요? 올해 서울의 5월은 유독 흐리거나 비오는 날들이 많은 편이었는데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쨍하니 맑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올 여름은 작년

2025.05.29·조회 165
© 2026 newave

서울과 뉴욕에 사는 두 여자가 매달 주고받는 편지로 삶을 나눕니다. #문화예술 #책 #일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