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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뉴욕에 사는 두 여자가 매달 주고받는 편지로 삶을 나눕니다. #문화예술 #책 #일
뉴스레터
[23호] 멈출 수 있는 용기
<뉴웨이브>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수야입니다. 오랜만에 보내는 편지네요. 어느덧 최저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고, 날짜는 11월의 후반부를 향해 달려 가고 있어요. 이번달 달력을 떼고 나면 올해가
[22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무대 밖으로 나온 연극, 배우를 따라 걷다. 안녕하세요 수야님, 재정비 모임 이후, 일이라는 고민을 넘어 서로 살고 있는 문화권에서의 삶 이야기를 조금 더 나눠보기로 결정했잖아요. 어떤 이야기로 시작하면 좋을까 하다가, 최근
[21호] NEWAVE 재정비 소식을 전해요!
안녕하세요 독자님, 이 달의 편지는 뉴웨이브를 읽고 계신 독자분들께 보냅니다!
[20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나를 위한 사치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이번달 뉴스레터에 편집 오류가 있어서 수정본을 재발송합니다. 여러번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자님들께 메일을 두번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
[19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돌로마이트, 여름 휴가 이야기. 안녕하세요 수야님, 저는 지난달부터 손꼽아 기다렸던 여름 휴가를 다녀왔어요. 제가 다녀온 곳은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돌로마이트 산맥인데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끝없이 펼쳐진 거대
[18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나답기 위한 필요조건.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 벌써 또 한달이 호로록 지났네요. 지난 편지에서 무더위로 고생중이라고 하셨는데, 이 편지가 도착하는 날에는 조금이라도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17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수야님, 올해 뉴욕은 한국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어요. 5분만 걸어도 땀이 나기 시작하는 습한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해서, 올 여름은 대부분 실내에서 지낼 것
[16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하여.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수야입니다. 뉴욕은 한창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시즌이라 하셨는데 서울은 이제 막 장마 기간에 접어들고 있어요. 일기예보 달력에 우산이 그려진 날들이 점점 많아
[15호] 코스모가 수야님께
문을 두드릴 용기. 안녕하세요 수야님, 벌써 일 년의 반을 향해 다가가고 있네요. 뉴욕은 올해 비가 참 많이 내리고 있어요. 덕분에 꽃과 나무들은 쑥쑥 자라 보기 좋지만, 비 오는 날 밖으로 나가길
[14호] 수야가 코스모님께
인생의 회전목마. 안녕하세요 코스모님, 잘 지내시지요? 올해 서울의 5월은 유독 흐리거나 비오는 날들이 많은 편이었는데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쨍하니 맑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올 여름은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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