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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피드백이 없는 돌부처 상사, 어떻게 대하죠?
11월 21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사연 저는 올해 29살, 입사 3년 차 직장인 정민경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든 건 상사와의 관계인데요. 저희 팀장님은 성격이 차갑진 않으신데 과하게 무덤덤합
평생 직장인으로 산 37살, 경력 전환 가능할까요?
10월 24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사연 저는 올해 한국 나이로 37살이고 13년간 같은 회사에서 일해왔습니다. 안정적이고 큰 문제 없이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기분입니다. 20대
다시 사람이라는 존재를 믿을 수 있을까요?
9월 19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사연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졌고,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냈고,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한때는 새로운 사람과 대화하는 자리만 생겨도 집에 와서
번아웃과 나약함을 구분한다는 것
8월 22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직장에 다니고,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저 역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며, 좋은 부모이자 배우자,
그저 밥 한끼를 혼자 먹고 싶을 뿐인데.
7월 18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사연 서른두 살, 극 I 인 직장인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분위기가 유독 '같이'를 중요시해요. 출근해서 퇴근까지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으면 뭔가 문제 있는 사람처럼 보
외로움은 늘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사라지더라고요
6월 20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편지 "다 자기 짝이 있더라" "만날 인연은 어떻게든 만나더라" 이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의 사연자는 숱하게 들어온 그 말들이 정말 내 인생에도 일어나는 일일까?
다시 시작하기엔 용기도, 에너지도 없는 당신에게
5월 16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편지 옥상달빛의 대표곡 <수고했어 오늘도>의 가사에 이런 말이 있지요.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 번에 일어날까?" 오늘 사연이 딱 그런 시기를
늘 남의 고민을 들어주지만, 내 고민은 말할 데가 없는 당신에게
4월 18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편지 우리 월간 마음건강 뉴스레터 구독자분들 중에는 오늘 사연이 남 일 같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오랜 시간 피부로 느끼며 고민해왔던 주제이기도 하고
타인의 눈치를 너무 많이보는 당신이 착각하고 있는 것
3월 21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편지 오늘은 아마 많은 분이 공감하시는 사연일 겁니다. 타인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사람의 이야기에요. 집단주의가 강한 한국 사회나 일본 사회에서는 ‘눈치’라는 단어가 참
작은 계기로도 인생이 망할 듯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2월 21일 :: 집단지성 상담소. 오늘의 편지 구독자님도 언젠가 '내 인생은 망한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셨던 적이 있나요? 앗, 과거형이 아닌 현재도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다고요? 가끔은 다른 사람의 사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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