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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서로 배움의 이야기, 피스모모의 이야기를 전해요. (피스모모 평화/교육연구소, 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연구소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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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레터

복수(復讐)아닌 복수(複數)의 정치: 핵추진 잠수함 유감

일주일하고 하루 늦은 모모레터를 띄웁니다. 혹시, 모모레터가 늦어지는 것을 알아차리신 독자님이 계셨다면,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해요! 요즘 레터를 자주 띄워야 해서 피로감이 있으

2025.11.14
모모레터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로부터

피스모모 북클럽 틈과 사이는 한 달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 둘러 앉아 함께 읽은 책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지난 9월의 마지막 일요일, 북클럽 메이트 한 분이 말씀하셨어요. “다

2025.10.02·댓글 2
모모레터

제네바, 북극성, 그리고 LAWS

안녕하세요. 피스모모 아영입니다. 아무도 모르셔도, 저는 꼭 매달 첫 목요일에 레터를 보낸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었는데요. 시차와 회의 일정들로 하루 늦어버렸어요. 한국은 이미 9월

2025.09.05
모모레터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를 때, 베스트 셀러가 놓여있는 평대도 살펴보지만 저는 굳이굳이 느낌적인 느낌을 주는 책을 찾아 서가를 한참 둘러보고는 합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어요. 제

2025.08.07·댓글 2
모모레터

리박스쿨과 혐오의 노스탤지어

리박스쿨 뉴스를 접하면서 깊이 반성했습니다. 피스모모가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더 체계적으로 했어야 했는데! 하면서요. 하지만 동시에 알았습니다. 피스모모는 리박스쿨처럼 할 수

2025.07.03
모모레터

작은 박새의 부고

피스모모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사무국 회의를 합니다. 교육출장이 많은 피스모모의 특성 상 일주일에 하루, 사무국이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간이기도 해요. 지난

2025.06.05·댓글 4
모모레터

지구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착륙하는 방법

추락이거나, 불시착이거나 2016년 12월 13일, 오키나와 나고시의 동쪽 해안에서 미군의 헬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미 해병대원 5명 중 2명이 부상을 당했는데요. 일본 정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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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이라고 믿었던 게 어느 날

디딜 땅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 지난 3월 24일 저녁, 서울시 강동구. 디딜 땅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지난 3월 24일 저녁,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의 한 사거리에서 폭 20m, 깊이 20m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 발생 당시 그 위를 지나

2025.04.03·댓글 2
모모레터

술냄새와 계엄의 밤

지난 12월 3일, 저는 국회 앞에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와중, 제 옆에 술냄새를 진하게 풍기는 중년의 남성분이 오셨는데요.. 2025년부터는 모모레터라는 이름으로 매달 한 번, 첫 주 목요일에 구독자님을 찾아뵙게 됩니다. 올 해의 모모레터는 제가 ...

2025.03.06·댓글 4
모모레터

쌀 한 톨과 당신의 평화

2025년 새로운 모모레터로 인사드려요. . 미리미리

2025.02.0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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